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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화학소재 전문기업휴켐스(대표 최규성)가 여수공장 협력사들과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휴켐스는 31일 여수공장 대회의실에서 박경배 공장장과 유진기업, 용호기계기술, 케이비프로세스, 대산이엔씨, 상아엔지니어링, 한특건설 등 6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해 상생협력과 사회적책임을 함께 실천할 것을 선언했다.
휴켐스는 장시간 근로관행개선 및 상생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6개 협력사들은 생산성 향상 등의 노력을 통해 휴켐스의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
휴켐스 박경배 공장장은 "공정한 협력관계와 상생 문화 발전을선도해 지역공동체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고익 여수고용노동지청장은 "이번 협약식이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려는 휴켐스의 의지를 잘 보여주는 계기라 생각한다"며"훌륭한 일터만들기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