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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여수사업장(사업장장 박종완)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2016년도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여수=이학철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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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여수사업장(사업장장 박종완)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2016년도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 공모’는 기업 폐기물 감량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사업장폐기물 감량화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공동 주관하는자 원순환 선도기업 공모는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기술 개발·공정 개선 등으로 제품 생산과정에서 폐기물 발생을 사전에 줄이거나 재활용을 확대해 비용 절감이나 온실가스 저감 등 자원순환 촉진과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친환경 기업에 주어지는 상이다.
㈜한화 여수사업장은 폐 에탄올의 재순환, 희황산 부산물의 재사용 등 자원 재순환 프로세스의 구축과 함께 폐수처리 계통의 변경 및 탈수기 교체를 통한 폐기물 저감 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경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화 여수사업장 관계자는 "폐기물 저감 및 자원 재순환을 통해 총 5,824톤의 폐기물 발생을 억제할 수 있었다"며 "경제적 효과는 총 3,580백만원에 이른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화약기술을 바탕으로 1974년 방위산업에 진출해 지난 40여년간 국가안보 및 자주국방의 일익을 담당해 왔으며 '혁신적인 Defense Solution을 제공하는 신뢰받는 글로벌 파트너'라는 vision 아래 국내외에서 적용할 수 있는 환경안전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SHEC(안전, 보건, 환경, 지역사회) 경영시스템을 기획하고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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