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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1회 책읽는 지자체 대상 영예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10/12 [18:17]

 

▲순천시가 제1회 대한민국 책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됐다.   ©순천=김두환기자


전남 순천시가 제1회 대한민국 책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됐다.

순천시는 12일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은 독서출판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뛰어난 기획력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책 읽는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에 주는 상이다.

이 상은 한국방송미디어그룹, 한국독서교육신문, 독서경영신문, 한국 독서방송TV에서 주관하고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에서 후원한다.

순천시립도서관은 책 읽는 시민이 행복한 도서관을 비전으로 하고 책 읽는 환경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생애 주기별 인문정신문화 프로그램 다양화 △행복한 시민을 위한 책읽기 프로젝트 △학교 독서문화를 위한 책 읽는 학교 지원사업 △전 직원 독서경영 등을 실천한 점이 타 지자체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외에도 7개 공공도서관과 58개 작은도서관을 갖추고 내년 개관을 앞둔 에코에듀 체험센터, 신대도서관 개관 등 책 읽는 도시를 위해 양적·질적으로 노력한 점이 인정을 받았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제1호 기적의도서관 개관부터 시작된 순천시민의 책 읽는 열정과 관심이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며 "순천시 도서관이 전국의 책 읽는 지자체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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