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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복 광양시장이 국회의 내년도 예산 심사철차를 앞두고 국비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광양= 김두환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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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이 국회의 내년도 예산 심사철차를 앞두고 국비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17일 광양시에 따르면 정 시장은 10월 17일 국회를 방문해 광양항 동측배후단지∼성황지구 연결도로 개설사업 등 13건의 사업에 4천983억 원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정인화 국회의원과 이정현대표 등 지역 인적 네트워크를 이용해 광양시의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예산 배정을 건의했다.
정 시장이 이날 건의한 사업은 ▲광양항 동측배후단지∼성황지구 연결도로 개설사업 ▲순천∼완주간 고속도로 덕례 진·출입로 개설 ▲정산IC∼광양항 컨부두간 연결도로 확·포장 ▲남해고속도로 선형개량 국가 도로망 종합계획 반영 ▲공공실버주택 신축 공모 ▲광양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 ▲백운산권 산림복지단지 조성 등 13개 사업이다.
특히 2020년까지 144억 원을 투입하는 광양항 동측배후단지∼성황지구 연결도로 개설사업은 해수부의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반영된 만큼 조기에 사업에 착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 정산IC∼광양항 컨부두간 연결도로 확·포장사업은 정산IC를 드나드는 차량이 증가해 병목현상으로 광양항 물류흐름에 지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광양항 진·출입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사업비를 반드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예산이 국회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되는 12월 2일까지 각 단계에 맞게 맞춤식 설명을 하는 등 전략적으로 대응해 건의한 모든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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