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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영양조리법 체험으로 편식개선에 도움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6/11/16 [15:41]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16일 울진군종합복지회관에서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90여명을 대상으로 아이 이유식 및 간식 만들기 체험시간을 가졌다.
 
이번 조리실습은 영양 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에게 매달 지원되고 있는 보충식품을 이용해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 체험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


영양 간식은 가정에서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제육볶음 김밥, 단호박 샐러드 만들기로 진행되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실습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오늘 체험을 통해 배운 간식은 맛도 좋고 손쉽게 만들 수 있었다”며 “아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최고의 간식이 될 것 같다”고 뿌듯해 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좋은 영양프로그램을 통해 영양개선은 물론 다각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진군에서는 영양플러스사업 수혜자 대상 뿐 만 아니라 아이돌보미, 다문화가정의 임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를 위한 이유ㆍ간식 쿠킹 스쿨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저출산대책팀(789-5051)으로 문의하면 친절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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