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이달 28일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전 MBC뉴스데스크 최일구 앵커를 초청해 ‘역경을 넘어 희망을 향해’라는 주제로 일등시민 강좌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최일구 앵커는 기존의 뉴스에서 들을 수 없었던 파격적인 멘트로 시청자의 속을 시원하게 풀어 주고 특유의 솔직하면서 소신 있는 유머러스한 멘트로 어록 제조기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이번 강의에서도 최 앵커는 방송가의 이야기와 앵커 활동을 하면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역경을 이겨내는 방법을 알려주며, 어떻게 하면 자존감을 갖고 열정, 변화, 소통하는 삶을 살 수 있는지 그 지혜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일등시민 강좌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의 시간에 맞춰 문화예술회관으로 방문하면 된다.
한편 광양시는 2005년부터 11년째 일등시민 강좌를 열어오고 있으며, 그동안 약 13,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명품 시민의식 제고와 지역화합을 도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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