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6 부산국제아트페어 전시장 ©배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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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미술 장터 ‘부산국제아트페어(BIAF)’가 1일~ 5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1일 오후 5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유관 기관장,유니세프 홍보대사 배우 안성기, 미술계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를 공동주최하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개막식날 부대행사로 유니세프 홍보대사 배우 안성기가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 ▲ 유니세프 홍보대사인 국민배우 안성기 팬사인회가 진행되고 있다. ©배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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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부산국제아트페어 개막식이 1일 오후 5시 벡스코 제2 전시관에서 개최되고 있다. ©배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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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부산국제아트페어 전시부스 ©배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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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아트페어에서는 일반부스 130여개, 신예작가 12개 부스, 전준엽, 이상봉, 최성원, 이명림 등 18개 특별 초대부스와 김경렬, 김영성 등 운영위원장 특별선정 대형 초대부스, 아시아미술원(AAA) 정회원 및 초대작가 등 100명의 초대부스가 운영된다.
부산국제아트페어는 지금까지 피카소, 앤디워홀, 잭슨폴락, 백남준 등 세계적인 현대미술 거장과 중국, 인도, 일본, 베트남의 영향력 있는 아시아 작가, 국내외 주목받는 신인작가까지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풍성하게 소개하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대규모 아트페어로 자리매김하여 왔다.
| ▲ 2016 부산국제아트페어 전시부스 ©배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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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부산국제아트페어 전시장 © 배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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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숙 (사)K-ART 국제교류협회 이사장은 “부산국제아트페어가 아시아의 새로운 문화예술 산업 지형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라며 "매년 수익의 일부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하고, 국내외 미술학도를 지원하는 등 미술거래가 사회 공익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