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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11일 오후 1시 24분경 서울 중랑구 묵동 주택가 밀집지역에서 총기발생사고가 일어났다.
중랑소방서가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당시, 피해자 조모씨(여,77년생)는 하반신 부분 3곳에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었다.
출동한 중랑소방서 중화119안전센터 구급대는 현장 응급조치 후 즉시 상계 백병원으로 이송조치했으며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함께 출동한 중랑경찰서 경찰은 피의자 유모씨(여,70년생)를 현행범으로 현장에서 체포했다.
사고 경위는 피해자 및 피의자가 인터넷 산악 동호회 회원들로 개인적인 원한관계로 인해 사고가 발생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은 중랑경찰서에서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