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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옛 마래터널 차량·보행자 통행금지···낙석사고 원인

26일부터 터널 안전조치 완료시까지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12/27 [10:52]
▲ 여수시 옛 마래터널 내에 낙석 사고가 발생해 터널을 이용하는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통행금지를 실시한다.   ©여수=이학철기자


여수시 옛 마래터널 내에 낙석 사고가 발생해 터널을 이용하는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통행금지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통제 구간은 덕충IC(오션관광호텔)부터 해양레일바이크까지로, 26일부터 터널 안전조치 완료시까지 마래터널 내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

시는 만성리 해수욕장이나 레일바이크를 찾는 시민 및 관광객들은 「엑스포역 ~ 덕충IC(국도17호선) ~ 만흥IC(국도17호선) ~ 미평-만흥간 도로」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시민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며 "터널 안전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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