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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 도지사가 연말연시 의무경찰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여수해경서를 방문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28일 오후 4시 30분께 이 지사가 여수해경서를 방문해 추운 날씨와 거친 파도 속에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무경찰 대원들을 위문 방문해 위문금 200만원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김동진 서장과 환담을 가진 뒤 의경 내무실까지 직접 찾아가 내무생활 모습을 보면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낙연 도지사는 "추운 날씨와 어려운 근무환경에도 묵묵히 국민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의경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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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