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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소니언 사진전, 설날 당일 3+1 이벤트 진행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7/01/28 [08:50]
▲ 스미스소니언 사진전     © 브레이크뉴스

 

 

서울디자인재단은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맞아 DDP에서 개최 중인 ‘스미스소니언 사진전’과 연계한 설날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미스소니언 사진전’은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대규모 박물관협회인 스미스소니언의 첫 번째 해외 기획 전시로, DDP에서 지난해 12월 10일부터 ‘스미스소니언 매거진 포토 콘테스트’의 역대 수상작들을 전시하고 있다.

 

‘스미스소니언 사진전’은 설날을 포함하여 연휴 기간 동안 정상 운영한다. 또한, 설날 이벤트를 마련해 시민들이 알뜰하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설날 당일인 28일에는 4명이 저렴하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현장 매표소에서 3명이 전시 티켓을 구입하면 추가 1명은 무료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3+1 함께 가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30일까지 스미스소니언 사진전 공식 페이스북 ‘설날 이벤트 안내’ 게시물에 설 연휴 기간 동안 함께 전시장을 찾을 친구를 태그하고 댓글을 남기면, 선착순 무료로 티켓을 제공한다.

 

서울디자인재단 이근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 DDP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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