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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평생학습 실현 '행복학습센터' 모집

이달 14일까지 신청…올해 3개소 신규지정..주민 원하는 장소에서 학습 프로그램 운영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7/02/01 [14:36]

 

 

 

여수시가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평생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행복학습센터' 참여 마을을 모집한다.시는 올해 3개 마을을 신규로 지정하며, 20명 이상이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마을이나 아파트 주민은 오는 14일 까지 시 교육지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행복학습센터는 주민들의 거주지 인근에 설치돼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이는 공간이다. 센터로 지정을 받게 되면 향후 3년간 원하는 학습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9개 센터에서 캘리그라피, 퀼트, 한지공예, 한과․전통차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여수시 관계자는 "행복학습센터가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간으로 마을 공동체 문화 형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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