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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상황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구한 여수경찰 '미담'

여문파출소 김대윤·이재청 순경 60대 협심증 환자 구해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7/02/09 [23:06]

▲ 사진은 여수경찰서 소속의 김대윤 순경


9일 오전 10시 30분께 평소 협심증을 앓고 있던 60대 남성이 경찰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9일 여문파출소에서 학교폭력예방 홍보활동 중에 인근에서 한 시민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을 발견하고 호흡이 정지된 상태를 확인,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극적으로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목숨을 구한 여문파출소 김대윤 순경과 이재청 순경은 "심폐소생술 교육이 한 생명을 구하게 됐다"면서 "평소 훈련이 위급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경찰관으로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다하겠다"며 "주민이 항상 편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은 여수경찰서 소속의  이재청 순경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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