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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개청 이래 산단 개발 첫 주민 설명회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7/02/22 [14:22]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2일 광양경제청 개청 이래 처음으로 광양만권 개발지역 인근마을 이장 등 주민대표 30여명을 초청해 산단 개발사업 추진상황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광양경제자유구역의 여러 개발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개발이 진행되거나 착수 단계에 있기 때문에 지역주민들에게 산단 개발 상황을 알리고 투명한 행정을 추진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율촌제1·2일반산업단지와 화양지구복합관광단지, 순천해룡일반산업단지, 광양세풍일반산업단지, 광양복합업무단지 및 웰빙카운티단지, 황금산업단지개발 등 여수시 율촌·화양면과 순천시 해룡면, 광양시 골약동 4개 읍면동 개발지역의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에 대해 실시했다.

권오봉 광양경제청장은 "개발과정에서 지역민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민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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