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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發 신보호무역주의 대비 농정개혁 토론회 개최

우리 농업 대응책 강구해야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2/22 [17:09]
▲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국회 연구모인 '농업과 행복한 미래' (대표의원 김현권·홍문표)주최로 2월 23일(목) 오후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개방농정 패러다임의 전환을 위한 농정개혁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주관한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자리하면서 세계경제가 요동치고 있는 만큼 국제통상협상과 무역자유화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는 우리 농업이 커다란 변화의 시기를 접하고 있다”며“트럼프가 말하는 보호무역주의와 미국우선주의가 과연 우리 농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내다보고 이에 대비하는 일이 우린 농업계의 주된 현안으로 떠올랐다”고 토론회 취지를 밝혔다.

 

김현권 의원은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자리하면서 세계경제가 요동치고 있는 만큼 국제통상협상과 무역자유화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는 우리 농업이 커다란 변화의 시기를 접하고 있다”며“트럼프가 말하는 보호무역주의와 미국우선주의가 과연 우리 농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내다보고 이에 대비하는 일이 우린 농업계의 주된 현안으로 떠올랐다”고 토론회 취지를 밝혔다.  (사진 김현권 의원 블로그에서 캡춰)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 날 토론회에는 이해영 한신대학교 교수와 이상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이 각각 트럼프 發 신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우리 농업의 대응, 국제무역질서 변화에 따른 농업통상 전망을 주제로 발제를 한다. 


 국회「농업과 행복한 미래」는 더불어민주당 김현권의원, 새누리당 홍문표의원을 공동대표로 하고 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연구책임의원으로 하여, 우리 농업, 농촌이 당면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여 농업, 농촌의 가치를 새로이 재조명하고자 설립된 국회의원 연구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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