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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경찰서는 15일 제19대 대통령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수사전담반을 꾸려 24시간 선거사범 단속에 들어갔다.
여수경찰은 선거폭력과 흑색선전, 돈선거를 반드시 척결해야 할 3대 선거범죄로 규정하고 '무관용'을 원칙으로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특히 예년과 달리 5월에 치러지는 이번 대선은 촉박한 일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수사, 형사, 정보 등 합동으로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편성해 가짜뉴스, SNS를 통한 허위사실 유포나 후보자 비방 등의 사이버 선거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 수사요원을 대폭 증원했다.
경찰관계자는 "대통령선거를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법과 원칙에 따라 선거사범을 엄정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