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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부산시당(위원장 하태경)은 2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부산시당 대선공약 토론회를 열고 공약개발단을 구성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무성, 이진복, 김세연, 하태경, 장제원 의원과 이성권, 권성주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임정석 정책위원장, 부산시의회 바른정당 원내대표인 오보근, 부대표 최준식, 대변인 황보 승희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창기(블록체인OS) 대표, 박동완(브레인파크) 대표가 발제하고 부산시 대선공약 단위과제별 분석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부산형 공약을 제안했다.
하태경 위원장은 "부산시 공약의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며 "민주주의 시대에 걸맞는 상생공약, 공감공약 개발로 새로운 부산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약개발단을 구성했다.
공약개발단장에는 김세연(부산 금정구) 의원, 부단장은 임정석정책위원장, 자문에 박동완대표, 이성권, 권성주 조직위원장, 오보근, 황보승희 부산시의원 등과 지역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부산시당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중심테마를 해양, 항공, 문화관광, 환경 등으로 설정하고, 바른정당의 핵심가치인 깨끗한 보수, 따뜻한 보수를 실현할 수 있는 세부공약을 개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