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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 전시되는 인피니티 405마력 ‘스포츠쿠페 Q60’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7/03/30 [10:01]
▲ 인피니티 Q60     © 브레이크뉴스

 

인피니티 코리아는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400마력대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 Q60S 3.0t 레드스포츠(Red Sport, 이하 Q60)를 메인모델로,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과 베스트셀링 고성능 세단 Q50S 하이브리드(이하 Q50S) 등 인피니티 대표 라인업을 전시한다.
 
인피니티 부스의 메인 모델인 Q60은 고성능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다. 매혹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동급 최고의 기술력 등 인피니티 DNA를 총 집약했다. 외관은 볼륨감 넘치는 캐릭터 라인과 낮은 차체에 인피니티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조합했다.
 
올해 하반기에 국내 출시될 Q60은 3.0리터 V6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05마력, 최대토크 48.4kg.m의 동력성능을 자랑한다.

 

2세대로 진화한 ‘다이렉트 어댑티브 스티어링(Direct Adaptive Steering)’과 ‘다이내믹 디지털 서스펜션(Dynamic Digital Suspension)’의 결합이 더욱 정교하고 자신감 넘치는 드라이빙을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 인피니티 Q60     © 브레이크뉴스

 

한편 이번 모터쇼에서는 오는 4월 5일 공식 출시될 인피니티의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S 2.0t (이하 Q30)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Q30은 유니크한 스타일과 강력한 성능, 동급 최고의 감성 품질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들을 적극 공략할 인피니티의 핵심 모델이다.
 
인피니티를 대표하는 세단인 Q50S도 전시된다. 이번에 전시될 모델은 개성 표현이 가능한 스포츠 에디션(Sports Edition)이다.

 

Q50S는 364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모델 특유의 정숙성과 효율성, 최첨단 기술력을 갖춘 고성능 하이브리드 세단이다. 2016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2배 급성장하며 인피니티의 판매량을 이끈 모델이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이 밖에도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 ‘Q70’, 스타일리시 SUV ‘QX50’,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 ‘QX60’ 등 총 6종의 차량을 전시한다.
 
강승원 인피니티코리아 신임 대표는 “올 한해 새 대표와 신규 태그라인 ‘임파워 더 드라이브’ 하에서 젊고 신선한 전략으로 인피니티 브랜드를 새롭게 알려 나갈 계획”이라며, “400마력대 고성능 쿠페 Q60도입으로 라인업을 강화하고 Q30, Q50S 로 고객층을 확장해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임으로써 고객 여러분께 진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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