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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국민의당 중앙상임선대위원장은 14일 부산을 찾아 4차 혁명시대, 개혁의 시대 새로운 나라를 이끌어 갈 인물은 안철수“라고 말했다.
손 중앙선대위원장은 이날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부산릴레이 지지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부산서 국민의당에 새로 입당하는 전 안희정 부산캠프 이해성 선대위원장, 임해경 전 부산시교육감 등 50명의 지지자들을 환영하며 “시대가 변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은 구시대를 청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연다는 뜻”이라며 “4차 혁명시대, 개혁시대, 국민주권시대를 열어 갈 인물은 안철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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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패권 세력이 아닌 개혁 세력이 나라를 새롭게 해야 한다”면서 “제왕적 대통령제를 청산하고, 국민주권 시대를 열어 갈 인물은 바로 안철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안철수 후보가 해양특별시 부산을 만들 것”이라며 “해운, 조선 산업이 망해가는 세태를 볼 수 없다. 부산을 해양 수산 중심과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부산 센텀지구에 제 2산단을 만드는데 안철수 후보가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