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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부산선거대책위원회는 18일 오전 문 후보를 지지하는 각 분야 특보단을 위촉하고,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가졌다.
부산 특보단은 실제 생활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활발히 활동해 온 시민 오피니언 리더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대선 기간 이념과 세대, 정파를 넘어 분열과 갈등의 시대를 끝내는 데 앞장서고, 대선 승리와 정권교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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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범하는 특보단은 보수동 책방 살리기 운동가인 양수성 씨, 이태리 요리 전문가인 이상구 씨, 성형외과병원장인 문혜련 씨, SNS팔로워 5만 명을 가진 디자인 전문가 강동우 씨, 부울경 색채 협의회 소속 교수 500여 명의 지지선언을 주도한 박령재 씨 등 각계각층을 총 망라해 현재까지 약 6,000여명의 특보가 문 후보 당선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한편 특보단 출범에 이어 19일 오전 10시 30분에는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여성계 인사들의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식과 11시에는 재부산 호남인들이 기자회견을 갖는 등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