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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4주년 축사] 심재권 국회 외통위원장 “언론 세대교체 선두주자 되길”

국민과 소통하는 매체로서 더 크고 많은 역할을 해주시길!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4/19 [15:26]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심재권 위원장은 19일 브레이크뉴스 창간 14주년을 맞이하여“브레이크 뉴스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브레이크 뉴스가 우리 대한민국에서 영향력 있는 언론으로 성장해오기까지 지난 14년간의 많은 기자분들의 노고에 격려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축사를 보내왔다.

 

심 위원장은 “브레이크 뉴스의 창간 14주년과 4.19의거 57주년이어서 더욱 뜻깊은 날이다. 저도 브레이크 뉴스를 사랑하는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 사진, 김상문 기자)


 심재권 위원장은“브레이크 뉴스는 지금껏 정론직필과 중도를 표방하면서 대한민국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곳곳의 현안을 발 빠르게 전하며,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해왔다. 브레이크 뉴스가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민과 소통하는 매개체로서 더 크고 많은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느다”고 당부했다.


심 위원장은 “브레이크 뉴스의 창간 14주년과 4.19의거 57주년이어서 더욱 뜻깊은 날이다. 저도 브레이크 뉴스를 사랑하는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브레이크뉴스 창간 14주년 축사 전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심재권

 

  안녕하십니까.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심재권 위원장입니다.
  브레이크 뉴스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브레이크 뉴스가 우리 대한민국에서 영향력있는 언론으로 성장해오기까지는 많은 기자분들의 남다른 노력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4년간의 노고에 격려와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브레이크 뉴스는 지금껏 정론직필과 중도를 표방하면서 대한민국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곳곳의 현안을 발빠르게 전하며,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해왔습니다.


  그렇기에 창간 14주년을 맞는 브레이크 뉴스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 됩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민과 소통하는 매개체로서 더 크고 많은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브레이크 뉴스를 사랑하는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4.19의거 57주년이어서 더욱 뜻깊은 브레이크 뉴스의 창간 14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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