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여성가족위원장인 남인순 의원은 “『브레이크뉴스』의 뜻 깊은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리며, 더욱 유익하고 알찬 지면으로 국민들께서 즐겨 찾는 인터넷 정론지로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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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브레이크뉴스』는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다. 한국 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창간한 이래 정론직필과 중도를 표방하며 기존 보수 언론들이 만든 구시대의 틀을 과감히 깨는 가운데, 객관적이고 심층적이며 살아있는 뉴스를 전해 오신 문일석 발행인을 비롯한 『브레이크뉴스』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따뜻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고 당부의 말을 했다.
남 의원은 “지금 우리나라는 총체적 위기상황이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며 사회 양극화 및 격차가 심화되고, 남북관계가 악화되고, 외교와 안보마저 위기상황이고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언론환경 또한 언론보도를 가장해 사회의 불신과 갈등을 조장하고 혹세무민하는 가짜뉴스가 횡행하여 그 폐혜 또한 적지 않은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남 의원은 “『브레이크뉴스』는 언론정도를 견지해온 사회의 공기이자 파수꾼으로서 그간의 노력을 계속 이어나가 올바른 민의를 대변하고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며, 우리사회의 발전을 위한 언론의 선도적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창간 14주년 축사 전문
유익하고 알찬 인터넷 정론지로 발전하길!!
『브레이크뉴스』의 뜻 깊은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리며, 더욱 유익하고 알찬 지면으로 국민들께서 즐겨 찾는 인터넷 정론지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브레이크뉴스』는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습니다. 한국 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창간한 이래 정론직필과 중도를 표방하며 기존 보수 언론들이 만든 구시대의 틀을 과감히 깨는 가운데, 객관적이고 심층적이며 살아있는 뉴스를 전해 오신 문일석 발행인을 비롯한 『브레이크뉴스』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따뜻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총체적 위기상황입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며 사회 양극화 및 격차가 심화되고, 남북관계가 악화되고, 외교와 안보마저 위기상황이고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언론환경 또한 언론보도를 가장해 사회의 불신과 갈등을 조장하고 혹세무민하는 가짜뉴스가 횡행하여 그 폐혜 또한 적지 않은 실정입니다.
『브레이크뉴스』 창간 14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언론정도를 견지해온 사회의 공기이자 파수꾼으로서 그간의 노력을 계속 이어나가 올바른 민의를 대변하고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며, 우리사회의 발전을 위한 언론의 선도적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브레이크뉴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큰 성취를 빌며, 애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 평화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국회 여성가족위원장·보건복지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