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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4주년 축사] 성장현 용산구청장 “브레이크뉴스와 함께 소통 행정 펼칠 것”

“브레이크 뉴스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4/20 [10:45]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20일 브레이크뉴스의 창간(19일)14주년에 즈음하여 “겨우내 마른 가지만 남아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를 볼품없던 나무가 봄이 되면 어김없이 연둣빛 새순과 꽃망울을 터트리는 아름다운 계절에 브레이크 뉴스가 창간 14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30만 용산 구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축사를 보내 왔다.

 

성장현 구청장은 “브레이크 뉴스가 용산구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 우리 용산구 또한 브레이크 뉴스를 통해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30만 용산주민들과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 용산구 공보관실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성장현 구청장은 “브레이크 뉴스는 지난 14년 간 시시각각 발생하는 국내외 뉴스를 보도, 평론, 분석하며 언론자유를 위해 항상 노력해온 결과 정치에서부터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의 뉴스를 다루며, 정도(正道)를 걷는 언론으로서 제 역할을 다해왔다고 생각합니다. 브레이크 뉴스 임직원 여러분들의 그간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격려를 했다.

 

성 구청장은 “우리 용산구도 브레이크 뉴스의 관심과 협조 속에서 ‘세계의 중심, 이제는 용산시대’에 한 발짝 더 다가가고자 합니다. 용산에서만큼은 돈이 없어서 배를 곯거나 추위에 떠는 사람이 없도록 지난해 6월 100억원 조성을 목표로 용산복지재단이 출범했으며,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어린이ㆍ청소년 종합타운 건립 공사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성장현 구청장은 “브레이크 뉴스가 용산구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 우리 용산구 또한 브레이크 뉴스를 통해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주민들과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장현 용산구청장 축사 전문

 

“브레이크 뉴스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겨우내 마른 가지만 남아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를 볼품없던 나무가 봄이 되면 어김없이 연둣빛 새순과 꽃망울을 터트립니다. 봄의 신비는 참으로 경외롭습니다. 그래서인지 유난히도 많은 작가들과 시인들이 봄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에 브레이크 뉴스가 창간 14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30만 용산 구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브레이크 뉴스는 지난 14년 간 시시각각 발생하는 국내외 뉴스를 보도, 평론, 분석하며 언론자유를 위해 항상 노력해온 인터넷 신문입니다. 정치에서부터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의 뉴스를 다루며, 정도(正道)를 걷는 언론으로서 제 역할을 다해왔다고 생각합니다. 브레이크 뉴스 임직원 여러분들의 그간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용산구도 브레이크 뉴스의 관심과 협조 속에서 ‘세계의 중심, 이제는 용산시대’에 한 발짝 더 다가가고자 합니다. 용산에서만큼은 돈이 없어서 배를 곯거나 추위에 떠는 사람이 없도록 지난해 6월 100억원 조성을 목표로 용산복지재단이 출범했으며,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어린이ㆍ청소년 종합타운 건립 공사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브레이크 뉴스가 용산구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줄 것으로 믿습니다. 우리 용산구 또한 브레이크 뉴스를 통해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주민들과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브레이크 뉴스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더욱 더 신뢰받고 사랑받는 언론으로 거듭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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