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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25일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수상한 작가 한강의 데뷔작 '여수의 사랑'이 새로운 표지로 재출간됐다고 밝혔다.
스테디셀러를 새로운 표지로 재출간하는 알라딘의 '본 투 리드'(BORN TO READ) 프로젝트 13번째 도서다.
한 작가가 2017년 새로 쓴 작가 후기를 새로 수록했다. 3000부만 제작해 판매한다.
'여수의 사랑'은 등단 24년차를 맞는 한 작가의 첫 소설집이다.
표제작 '여수의 사랑'을 비롯해 여섯 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1995년 초판을 출간했고 2012년 개정판을 출간했다. 이번 재출간본은 2012년 개정한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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