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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5월 가정의 달 맞이 가족 선물전 진행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7/05/03 [11:54]
▲ 롯데백화점, 본점 헬로 터닝 굿프렌즈 특설 매장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롯데백화점이 황금 연휴 기간 동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선물 상품전 및 프로모션 등을 선보인다.

 

우선 본점, 영등포점, 노원점 등 총 15개 점포에서는 오는 7일까지(점포별 기간 상이) 완구 전문 브랜드 ‘손오공’과 연계해 △헬로카봇 △터닝메카드 △소피루비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본점에서는  5일 어린이 날까지 ‘헬로 터닝 굿프렌즈’를 테마로 특설매장에서 행사를 열고 △터닝메카드W메가에반 △헬로카봇 스타블래스터 △소피루비 변신 스케치북 등 다양한 장난감을 선보인다.

 

아동 상품군에서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우선 7일까지 아동 상품군에서 1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헬로터닝 굿프렌즈 과자 선물 세트’를 한정으로 증정한다. 또한,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청량리점, 노원점에서는 점포 별로 아동 관련 상품을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소피루비 뮤지컬 티켓(1인2매)’도 증정한다.

 

어버이 날을 기념해 다양한 ‘효도 상품전’을 기획하고 롯데백화점 단독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이달 15일까지 정관장 매장에서는 ‘홍삼톤골드’, ‘홍삼톤마일드’ 등 인기 상품 20여개 품목을 10% 할인 판매하며, 7일까지 정관장에서 롯데카드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10% 상당의 롯데 상품권 증정한다. △네이쳐스 △비타민뱅크 △솔가 등의 비타민 브랜드에서는 10/20만원 이상 구매시, GNC 비타민 브랜드에서는 20만원 이상 구매시 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을 단독으로 준비했다.

 

한편, 엘롯데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8일부터 14일까지 최초로 ‘리퍼브 상품전’을 진행한다. 가전, 리빙, 잡화 상품군이 참여하며 32개의 브랜드에서 노트북, 냄비, 선글라스, 향수 등 총 200여개의 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삼성과 LG 등의 가전 브랜드와 휘슬러, 포트메리온 등의 리빙 브랜드, 그리고 페라가모, 듀퐁, 버버리 등의 잡화 브랜드 등이 참여한다.

 

롯데백화점 김대수 마케팅부문장은 “올해 5월은 연초 황금연휴를 비롯해 휴일이 많은 달이라 롯데백화점은 가족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 행사들을 준비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 상품 구입은 물론 고객들이 백화점을 방문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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