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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챔피언 렉시탐슨 선수가 전년도 챔피언의 위엄을 보이며, 디펜딩 챔피언으로써 2017 사롱파스대회에 참가했다. 렉시탐슨선수는 연습라운드 중에도 미디어센타에 방문하여 자신을 취재해주는 기자들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을 보이는 등, 챔피언의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1라운드 경기 시작직전 기도후에 십자가에 입 맞추며, 자신을 다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어제 1라운드에서는 2오버파로 다소 부진했지만, 2라운드인 오늘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한 선수이기도 하다.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breaknews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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