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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서울SOS어린이마을서 사랑의 케익 만들기 봉사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7/05/12 [10:22]
▲ 한국수출입은행 임직원들이 11일 서울SOS어린이마을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사랑의 케익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친 후 후원금 36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앞줄 왼쪽 네 번째가 최종구 수은 행장.     © 브레이크뉴스


 

한국수출입은행은 11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있는 서울SOS어린이마을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사랑의 케익 만들기’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최종구 수은 행장 등 임직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수은 희망씨앗 나눔 봉사단’, 보육시설 이용 아이들과 함께 직접 케익을 제작한 뒤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전달했다.


이와 함께 봉사단은 한국SOS어린이마을 산하 서울·순천·대구SOS 어린이마을 등의 운영 지원을 위해 총 36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최종구 행장은 이 자리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면서 “수은이 전달한 후원금이 아이들의 자립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은은 ‘희망씨앗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 다문화.탈북 가정, 해외 빈민 등 국내외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 최종구 수은 행장(사진 오른쪽)이 11일 서울 신월동에 있는 서울SOS어린이마을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사랑의 케익 만들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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