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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KLPGA> 올해 5번째를 맞은 'E1 채리티 오픈'대회

슈퍼루키 박민지, 디펜팅 선수 배선우 출전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5/27 [21:26]

 

 

▲ E1 채리티 오픈 대회 모습     ©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201710번째 대회인 'E1 채리티 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2천만원)이 오는 526()부터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72,6,446야드)에서 개최되었다.

 

▲ 'E1 채리티 오픈 1번홀     ©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올해로 5번째로 열리고 있는 ‘E1 채리티 오프은 김보경, 허윤경, 이정민, 배선우 등 실력파, 스타 선수가 우승하며 KLPGA를 빛내는 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본 대회의 강력한 우승후보이자 작년 우승자인 배선우는 지난해 무결점 플레이로 20타를 줄이며 196타로 54홀 최저타 기록을 경신해 화제가 되었다.

 

또한 국가대표 선수들 중 실력이 출중한 3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올해 5월 일본 살롱파스컵 메이져대회에 출전한 유해란과 최혜진.이소미이다.

 

채리티 대회답게 출전 선수가 총 상금의 10%6천만원을 기부하고 주최사인 E1이 같은 금액인 6천만원의 기부금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자선기금을 마련하여 사회복지시설과 골프 유망주 육성 프로그램에 지원한다. 친환경을 주제로 한 어린이 사생대회, 종이 모형 LPG자동차 만들기 등 다양한 친환경 이벤트를 펼친다.

 

 

▲ 브레이크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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