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2017년 10번째 대회인 'E1 채리티 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이 오는 5월26일(금)부터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46야드)에서 개최되었다.
|
올해로 5번째로 열리고 있는 ‘E1 채리티 오프’은 김보경, 허윤경, 이정민, 배선우 등 실력파, 스타 선수가 우승하며 KLPGA를 빛내는 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본 대회의 강력한 우승후보이자 작년 우승자인 배선우는 지난해 무결점 플레이로 20타를 줄이며 196타로 54홀 최저타 기록을 경신해 화제가 되었다.
또한 국가대표 선수들 중 실력이 출중한 3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올해 5월 일본 살롱파스컵 메이져대회에 출전한 유해란과 최혜진.이소미이다.
채리티 대회답게 출전 선수가 총 상금의 10%인 6천만원을 기부하고 주최사인 E1이 같은 금액인 6천만원의 기부금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자선기금을 마련하여 사회복지시설과 골프 유망주 육성 프로그램에 지원한다. 친환경을 주제로 한 어린이 사생대회, 종이 모형 LPG자동차 만들기 등 다양한 친환경 이벤트를 펼친다.
|
<저작권자 ©브레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