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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회째를 맞는 여수바다미술제가 28일 웅천친수공원에서 개막됐다.
여수지역 미술가와 초청 작가, '나도 설치미술가' 시민참여형 작품까지 대형 설치미술 작품 17여점이 웅천친수공원내 잔디밭에서 여수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여수바다미술제를 보고 감상후기를 블로그 및 페이스북에 내달 2일까지 올리면 선착순 20명에게는 "음유시인 유종화 음악CD"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준비됐다.
여수바다미술제는 내달 3일까지 웅천동 웅천친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