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여수바다미술제 웅천친수공원서 개막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7/05/28 [17:16]


올해 9회째를 맞는 여수바다미술제가 28일 웅천친수공원에서 개막됐다.

여수지역 미술가와 초청 작가, '나도 설치미술가' 시민참여형 작품까지 대형 설치미술 작품 17여점이 웅천친수공원내 잔디밭에서 여수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여수바다미술제를 보고 감상후기를 블로그 및 페이스북에 내달 2일까지 올리면 선착순 20명에게는 "음유시인 유종화 음악CD"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준비됐다.

여수바다미술제는 내달 3일까지 웅천동 웅천친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