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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사회공헌활동으로 시행중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이 올해로 13년째 지속되면서 그 결실로 '200호' 입주식이 31일 실시됐다.
이날 행사엔 정현복 광양시장, 김학동 광양제철소장과 포스코 재능봉사단이 축하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및 노후 주택 개·보수를 실시하며 2005년에 시작해 12년간 12억의 예산을 들여 지붕, 화장실, 창호, 천정을 개선했다.
김학동은 소장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이 13년째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서경석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감사드린다"며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