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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관하기 위해 방한 중인 필리핀 관광부 ‘베니토 벤존 (Benito Bengzon, Jr) 차관이 2일 필리핀 여행과 관련해 한국의 관광객들에게 보내는 공식적인 성명을 발표했다.
베니토 벤존 차관은 “필리핀 정부는 정부부처인 관광부를 통해 필리핀으로 여행온 모든 한국인 관광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음을 확실하게 말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약속은 민다나오의 계엄령으로 인한 긴급한 현안들과 우려 사항들에 대해 지난 1일 필리핀관광청과 한국국제관광전 대표자들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한국 국민에게 드리게 된 것이다”며 “민다나오 사태는 지금 정부군에 의해 신속하게 장악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베니토 벤존 차관은 “필리핀 정부과 관광부는 한국인의 필리핀 여행객들에게 즐겁고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다할 것을 보증한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