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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LPGA>'요넥스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비바람으로 힘든 경기, 김효주

이지혜 해외통신원 | 기사입력 2017/06/03 [16:44]
▲ 18홀 만족한 드라이버샷     ©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2017LPGA 투어 14번째 요넥스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000 만엔, 우승 상금 1,260 만엔)62일부터 3일간 일본 니가타현 나가오카시 · 요넥스 컨트리 클럽 (6,423 야드 / 72)에서 개막하게 된다.(편집자 주)

 

▲ 홀 아웃후 주니어들에게 하이터치를 하는 김효주     ©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경기를 마치고 나온 김효주는 인터뷰에서 많이 아쉬운 경기였다. 16번홀에서 바람이 계속 변하서 미스샷이 나왔고 많이 아쉬운 홀이었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힘든경기였을 것이다. 비바람으로 힘들었을 봉사자분과 스텝분들께 많은 감사드린다. 내일은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 오랜만에 일본시합에 나왔기 때문에 더 좋은 샷을 보여드려야 갤러리분들과 팬들이 행복해하실 것 같다.“  

 

미국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효주에게 아리아 주타누간과 유소연이 1,2순위가 바뀔 것 같은데 두 선수에 대하여 한마디 아리아 주타누간은 저랑 동갑인 것 같다. 워낙 장타자이고 숏게임도 잘하는 선수이고 유소연은 오래전부터 아는 사이고 어떤 샷을 흠잡을 때 없는 휼륭한 선수이다. 제가 훌륭한 선수들에게 한마디 할 입장이 아닌 것 같다”  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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