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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호스피스(회장 김용임) 회원들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5월 5일, 울진군 원남면 오산1리에 사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웃음치료와 원예봉사의 활동을 포함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6일에는 평해 요양원에서 어버이날을 축하하는 의미의 효잔치를 열었는데 이 자리에서 울진호스피스는 미니 꽃바구니 46개를 호스피스 환자들에게 기증을 했으며 이날 오후에는 울진읍 연지리에 있는 L요양원에서 웃음치료와 더불어 미니 꽃바구니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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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에 울진군의료원에서 호스피스 환자들 대상으로 어버이 날 행사와 함께 효잔치를 했으며이날 행사에 울진호스피스는 기저귀를 증정하기도 했다. 5월 10일 울진군의료원 임종환자 케어활동을 했다. 5월 11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말벗 봉사는 울진군지점 국민은행(우범하 지점장)의 직원들과 함께 L요양원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했으며 이 행사는 울진호스피스와 국민은행이 4년째 합심해서 진행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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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5월 16일에는 울진읍 연지리에 사는 김**(61세)의 가정을 방문해 청소 등, 5월 19일에는 울진노인요양원에서 울진우체국(장헌명 국장)의 직원들과 합동으로 효잔치도 병행 하며, 위의 활동은 경상북도, 한울원자력 본부, 울진군 실버무용단장(양후령)등, 후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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