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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인감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제 시행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06/27 [16:17]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본인서명사실확인제 활성화를 위해 실태점검과 함께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지난 2012년부터 인감제도의 폐해와 불편 등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본인서명사실확인제는 취지와 편리성에 비해 징구기관의 오랜 관행 및 군민들의 인식 부족을 이유로 인감에 비해 이용실적이 저조했다.


이에 군은 인감증명의 불편함 해소와 편리한 발급방법을 이해하기 위해 홍보물을 지역주민에게 안내하고, 공인중개사, 법무사, 금융기관 등 유관기관의 실태조사와 함께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사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이장회의, 유관기관 단체회의 등을 통해 본인서명사실확인제의 편의성과 안정성 등을 홍보하고, 읍·면을 통해 발급을 독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본인서명사실확인제는 본인이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해 신청하는 제도로써 인감의 부정발급으로 인한 위험성을 줄이고, 도장 없이 전국에서 바로 발급 받을 수 있으니 적극적인 활용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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