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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6월 27일(화)에 울진남부초등학교(교장 임철수) 꿈밭도서관에서 지난 5월 25일(목) 안보체험학습에서 실시한 호국문예대회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호국문예대회 시상식은 나라 사랑 및 투철한 안보의식을 주제로 그리기와 글짓기로 표현한 작품 중 우수작을 선정하여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는 행사로, 5312부대(해룡부대, 연대장 대령 최성진) 부연대장의 직접 시상이 이루어졌다.
시상내용으로는 글짓기 및 그리기 분야에서 최우수 각 1명, 우수 각 2명, 장려 각 5명, 총 16명의 5~6학년 학생이 수상을 하게 되었다.
그리기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6학년 남윤수 학생은 “호국문예행사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더 잘알게 되었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솔직히 표현한 것에 대해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라는 소감을 밝혔으며, 임철수 교장은 학생들에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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