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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임광원 을진군수는 1일, 민선6기 3주년을 맞아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군정성과를 소개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임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군민행복시대”를 위해 6만 군민과 함께 안으로 내실을 다지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경쟁력 있는 생태문화관광도시·평생건강도시 건설을 위해 전력을 다해왔다"고 평가했다.
남은1년 임 군수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군민행복시대’를 위해 6만 군민과 함께 안으로 내실을 다지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경쟁력 있는 생태문화관광도시·평생건강도시 건설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 군수는 “그동안 울진의 젖줄인 왕피천유역 관광자원화와 백암산림 휴양밸리 조성, 죽변·후포 등대지구 관광자원화, 금강송에코리움조성,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 후포마리나항만 개발, 죽변항 이용고도화사업, 자율형 공동취사제 운영, 전 군민 전기요금 지원, 울진의료원 현대화, 군립추모원 조성 등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울진읍생활체육공원과 죽변야구장, 울진골프장 조성은 물론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정부계획반영, 동해선 철도 건설, 국도 36호선 건설,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울진학사운영, 울진해양안전경비서 신설, 신한울원전 8개 대안사업 타결, 원전분 지역자원시설세 인상 등을 이미 완료하거나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앞으로 대형 프로젝트의 조기 완공을 추진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복지제도를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일자리 창출과 농어민 소득증대, 관광분야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행정력을 모아 나가는 한편, “일 중심의 능동적인 공무원 조직도 만들어 군정발전에 매진하고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이 예정대로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임광원 군수는 “민선6기 3년의 성과는 6만 군민의 무한한 신뢰와 격려 덕분이었다”며 “항상 군민과 함께 참여와 소통으로 업무를 추진해 군정이 발전 지향적으로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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