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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친자연적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설명회 개최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07/05 [15:29]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7월 11일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재단법인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친자연적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별 순회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 설명회는 지역의 노인회, 노인대학, 이장, 새마을회 등 중장년 여론 주도층을 대상으로  북면사무소에서 강의를 실시한다.


설명회는 자연장 교육영상 시청, 건전하고 품위 있는 친자연적 장례문화 안내, 불법묘지 설치예방 안내, 자연장지 조성사례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이 날 참가자는 자신이 직접 장례방법과 용품 등을 정할 수 있는‘장수행복노트’도 제공받는다.


군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순회 설명회를 통해 친자연적이고 품위 있는 장례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지속적인 순회 설명회를 통하여 선진 장사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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