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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권상무)는 7월 20일(목) 지사직원20여명이 독거노인 가정인 영덕군 축산면 김*창세대와 영해면 조손가정 신*봉세대에 각각 규격별 방충망을 설치하는 행사로 『행복 방충망 나누기』활동을 실시하였다.
먼저 독거노인가정에 방문하여 낡은 방충망을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을 시작으로 집 주위 폐가구, 폐가전, 비닐 등 많은 양의 쓰레기 수거를 하였고 이어 조손가정을 방문 방충망 개수와 장소를 파악하여 교체작업을 이어나갔다. 이날은 36도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혜자분들의 가정에 모기 등 해충 걱정 없고 집안 환경정화 활동까지 하여 쾌적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하루였다.
권상무지사장은 농산어촌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으로 주거안정 및 체감형 복지 실현에 공사가 앞장서자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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