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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는 7월 21일(금) 후포 119 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은 화재 및 재난 발생 시 교직원 및 학생의 초기 대응 요령을 숙지하는 등 소방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실시됐다. 학생 대피 시 행동요령과 화재를 초기 진압하는 훈련을 중점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비상구를 찾아 대피하였으며 소화기 사용법을 익혀 화재를 초기 진압하는 방법을 훈련했다.
합동 소방훈련에 참여한 교장 김득기는 “이번 합동 소방훈련은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익혀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반드시 필요한 훈련이었으며 지속적으로 화재예방활동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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