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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영덕】이우근 기자= 영덕군에서는 공공복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복지 발전의 발판 마련을 위한 복지기금 전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영덕군관광진흥협의회 이완섭회장 외 회원들이 영덕 군청을 방문하여 지난 7월 13일 열린 덕곡천 감성음악회의 수익금을 복지재단설립을 위한 기탁금 및 복지기금으로 전달했다.
이날 이완섭 영덕군관광진흥협의회장은 “작지만 주민들의 정성으로 모아진 수익금이므로 우리지역 복지발전의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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