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오는 27(일)에 부산을 방문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콘서트는 오후 6시부터 해운대 구남로 문화의 광장(해운대역 맞은 편)에서 김학도 씨의 사회로 홍준표 대표, 서병수 부산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홍 대표와 서 시장은 먼저 정책 및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현장에 참여한 시민들의 질의․응답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홍 대표는 해운대 좌동 재래시장과 전통시장 방문, 서민속으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홍 대표는 23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21일 문재인 대통령의 새 정부 출범 100일 기념 대국민 보고대회와 관련“소통이 아니라 국민을 상대로 ‘쇼통'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비판했다.
또 홍 대표는 자신이 진행 중인 전국 순회 토크콘서트와 문 대통령의 대국민 보고대회를 비교하며 “제1야당이 대국민토크쇼를 하는 것을 보고 흉내를 내느라고, 아마 대통령이 대국민토크쇼를 한 모양”이라며 현장에서 느끼는 민생 문제는 굉장히 어렵다”고 꼬집기도 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