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생활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9월 4일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재미난 재활용 교실’을 운영한다.
![]() ▲ 부평구는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 유도를 통해 자원 순환형 사회 실현과 지속가능한 부평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찾아가는 재미난 재활용 교실’을 기획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찾아가는 재미난 재활용 교실은 사전신청을 한 관내 초․중․고등학교 23개교(190여개 학급)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식생활교육인천네트워크 소속)가 해당 학교를 방문해 학급별로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재활용 교실에서는 ▲자원순환의 의미와 필요성 ▲재활용 가능한 자원의 종류 및 정확한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 등을 교육하며,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빙고게임이나 재활용 모형을 통한 생활 속 분리배출 실습도 진행한다.
부평구는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 유도를 통해 자원 순환형 사회 실현과 지속가능한 부평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찾아가는 재미난 재활용 교실’을 기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