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울진군, 복지대상 대학생 자격조사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09/06 [12:48]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9월 15일까지 복지대상자(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한부모가족) 중 대학생을 대상으로 재학여부를 일제히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한부모가족 중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재학증명서 및 학점수강내역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학업으로 근로활동을 할 수 없는 것으로 인정하여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제적 및 졸업 등으로 학업이 종료된 상황임에도 변동사항을 신고하지 않고 근로활동 중인 수급자는 소득을 확인하여 수급비가 감소되거나 중지되며 환수 등의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조사로 수급자의 보호에 적정성을 기하고 부적정 수급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