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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부산관광그랜드세일 30일까지 진행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7/09/06 [14:00]

 

 

▲ 2017 부산관광그랜드세일(자료 : 롯데백화점)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2017 부산관광그랜드세일이 1~ 30일까지 해운대, 남포동, 광안리 등 시내 전역에서 펼쳐진다.

 

이번 그랜드세일 행사는 백화점, 호텔, 면세점, 음식점 등 부산지역 94개 업체 2,440개 업소에서 쇼핑, 숙박, 식음료, 공연 등을 5%에서 최대 70%까지 다양한 할인혜택을 선사하며, 전통시장과 시티투어 버스 등도 참여하게 된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협회가 주관하는 그랜드세일 행사는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다양한 부산의 관광명소를 방문하면서, 여행의 기쁨과 쇼핑의 즐거움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도록 통 큰 세일을 제공한다.


지난 2일 오후 부터 남포동에서는 이번 그랜드세일 행사분위기 조성을 위해 홍보부스 운영 및 포토마술 체험, 포토타임을 운영하며, 게임진행 및 거리공연도 함께하는 등 부산의 맛 시식코너도 운영, 오프닝 행사를 갖기도 했다.

 

그랜드세일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김해공항을 비롯해 국제여객터미널, 부산역 등 시내 주요 관광안내소(총 7개소)에서 할인 전단지(쿠폰 대용)을 받거나, 그랜드세일 홈페이지에서 쿠폰-북 출력 또는 스마트폰에서는 해당업체 쿠폰사용을 업체에 제시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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