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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장서 내달 21일 한류 관광 K-POP 스타 공연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7/09/13 [15:00]


내달 21일 여수엑스포 빅오쇼장에서 K-POP스타들의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예움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이 후원하며 '한류와 관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K-POP스타와 함께하는 맛과 멋(KWFF) in 여수' 라는 명칭으로 K-POP과 여수지역 주요 관광지 투어 상품 출시를 기념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첫 무대를 연다.

이에 따라 1차 출연진은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선발된 보이그룹 워너원이 출연한다.

워너원은 지난 7일 데뷔앨범 발표 이후 각종 음원 차트를 모조리 싹쓸이하고 지상파를 포함한 7개 음악방송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또 출연이 확정된 7인조 걸그룹 드림캐쳐와 M.net 쇼미더머니 6 출연으로 떠오르고 있는 넉살과 던밀스, 베이빌론 출연이 확정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티켓 오픈은 오는 15일 오후 5시 모바일앱 아이캠펑과 16일 오후 2시 빅오쇼장 매표소에서 배부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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