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골프]'제네시스 챔피언십' 목 부상으로 기권한 김찬

일본투어 상금 랭킹 1위로 한국투어 두번째 출전

이지혜 해외통신원 | 기사입력 2017/09/22 [10:24]

 

▲ 10번홀 끝나고 고통을 호소하는 김찬     © 브레이크 뉴스

 

올해 첫번째로 개최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10홀을 마친 김찬 선수가 목 부상으로 기권을 선언했다. 10홀 그린에서부터 여러번 주저앉는 모습을 보였고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릴 수 없는 상태였다.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 323.19야드라는 놀라운 장타력을 보이고 있는 김찬은 올해 시즌 2승을 기록하며 상금 랭킹 1위에 오른 김찬은 지난주 신한동해오픈에서 KPGA투어 데뷔전을 가지고 이번 대회의 우승을 노렸지만 많은 팬들과 본인에게는 아쉬운 경기가 되었다.

 

▲17번홀 대회장 모습     © 브레이크 뉴스

 

 

< 이지혜 해외통신원 >breaknewslee@gmail.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