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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리무진 셔틀 서비스' 오픈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7/10/11 [11:02]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이 '호텔 리무진 서비스'를 시작한다.

 

호텔 고객 대상으로 본격 운행을 시작한 오크우드 리무진 서비스는 최고급 차량  6대로 구성해 365일 상시로 송도 시내를 순환하는 정기셔틀과 주말·공휴일 인천 투어를 할 수 있는 특별셔틀 2개 노선을 운영한다.

 

리무진 서비스 차량은 벤츠 스프린터, 현대자동차의 유니버스 노블우등(28인승), 카운티 리무진으로 구성했다.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정기셔틀은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을 출발해 송도 주요 아파트 및 채드윅 국제학교, 캠퍼스 타운역,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등을 경유한다.

 

주말 및 공휴일 하루 3회 운행 (1회 10:00~12:00/ 2회 13:00~15:00/ 3회 15:00~17:00)하는 특별셔틀은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을 출발해 커낼워크, 송도로터리, 신포 국제시장, 차이나타운, 월미도 등을 경유하는 코스다.

 

조윤영 한무컨벤션(주) 대표이사는 "호텔 경기가 어려운 이 시기에 고객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서비스를 실시해 오크우드 호텔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박용순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총지배인은 “내 집 같은 편안한 서비스를 지향하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호텔을 찾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품격있고 차별화된 리무진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현재 노선 외에도 연회 행사 고객 픽업 , 허니문 고객 공항 샌딩 서비스 제공 및 야경 투어·축제 패키지 등과 연계해 오크우드만의 차별화된 고급 리무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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