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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품면사무소 직원, 사과밭 반사필름 설치 구슬땀

건강악화로 어려움 겪는 농가에 큰 도움, 직원들 보람 느껴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10/17 [14:35]


【브레이크뉴스 영덕】이우근 기자= 영덕군 지품면사무소 직원 13명이 지난 16일 지품면 수암리 권영호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품면사무소 직원들은 사과밭 반사필름 설치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됐다.


조현국 지품면장은 “면민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는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어려운 농가를 도와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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