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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20일 속초시 청초호 유원지에서는 '2017속초 국화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작은음악회'가 함께 열려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자 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추억과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사)한국예총 속초지회 주관으로 열린 '작은 음악회'는 아티스트들에게는 음악 활동의 공간을 제공하고 국화전을 찾은 시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으며 오는 21일과 28일에도 청초호유원지 분수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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