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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1시 14분경 여수시 신월동 넙내리 선착장 앞에 정박 중인 D호(3.38톤) 선내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화재가 나 여수해경과 봉산 119안전센터가 긴급 출동해 15분 만에 완전 진화했다.
이 불로 조타실과 선미 시설이 모두 불에 탔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와 해양오염 사고는 없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화재가 발생한 어선 선장과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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